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와 충주시 노사민정 협의회가 주최하는 세미나를 제주도에서 개최하였다. 21년도 지역 노사민정 활성화 사업 대상 수상의 포상금 활용 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는 노사민정 구성원들과 21개 단사 노조대표자, 유관기관 관계자등이 참석하여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되었다. 새로운 정부 출범에 따른 노동현안과 충주에 속한 사업장들의 노동현안에 대해서 교육과 간담회를 병행하여 진행하였다. 코로나19 단계는 완화되었으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세미나를 진행하였으며 정민환 의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많은 기업들이 힘든 경제 여건으로 인해 상황이 좋지는 않지만 이럴 때 일수록 더욱 힘을 모와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전하였다. 교육 전 지역지부 신규가입 노동조합(현대엘리베이터, 충북교육청)위원장님들의 상호 인사를 나누고 소통하는 간담회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간담회를 마치고 제주도 일원 투어와 기업탐방을 끝으로 2박3일 일정의 세미나를 안전하게 마무리 하였다. 세미나에 참석하여주신 대표자 동지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