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립목적


경제활동의 주역인 근로자들의 인간다운 삶과 재충전을 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근로자들간 만남과 소통이 이루어지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며, 교육과 여가프로그램을 통한 전문 직업인으로서의 도약 기회를 제공하여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사는 선진 복지사회 실현

 




□ 건립추진과정

  

 

  98.04.근로자종합복지관 건립 계획서 제출

  98.11. 국비보조결정

  00.09. 도비 보조결정

  01.05. 노동복지회관으로 위치 확정

  01.10. 사업비 확정 : 2,856백만원 (국비 1,153 도비250 시비 1,453)

  01.12. 착 공

  02.02. 기 공 식

  03.05. 설치 및 운영조례(안) 입법예고

  03.06. 완 공

  03.07. 설치 및 운영조례 공포

  03.07. 위탁관리 계약 (한국노총 충주지역지부)

  03.08. 준공식

  06.07. 재위탁관리 계약 (한국노총 충주지역지부)

 


□ 운영 현황

 

   ○ 기본현황

- 위 치 : 충주시 충의동 14번지(구 노동복지회관)

- 면적 : 부지 906㎡ (274평) 연건평 2, 298㎡ (695평)

- 규모 : 지하1층 , 지상3층

- 사업비 : 2,784 백만원 (국비 1,153 도비 250 시비 1,381)


 

 



충주시근로자 종합복지관 개요

충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충주지역 노동자 및 충주시민의 노동자의 쉼터이자 업무능력 향상 및 여가활용의 교육기회와 교육장소를 제공하는 여러분의 종합복지관입니다.

대지면적 906㎡(274평) 지하1층 지상3층으로 현대식 건물로 건립되었습니다.


국비,도비,시비의 예산 28억 여원이 투입되어 2002년 2월23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03년 8월27일 준공식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개관이후 충주시민과 노동자들에게 제공될 프로그램 개발 및 복지관 정착화를 시키는데 주력 하였으며 보다 진보적인 교육내용을 제공하고자 2004년 6월 14일 전문교육양성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직업전문학교와 컴퓨터 교육관련 정보화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각종 컴퓨터 교육 및 퇴근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4년 9월5일에는 충북북부권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노동자 한글교실을 개설하여 현재 등록외국인 30명을 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충주시민 및 노동자의 여가활용시간대에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충주시민과노동자를 위해 헌신하는 종합복지관으로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