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근로자 종합복지관 개요
충주시 근로자 종합복지관은 충주지역 노동자 및 충주시민의 노동자의 쉼터이자 업무능력 향상 및 여가활용의 교육기회와 교육장소를 제공하는 여러분의 종합복지관입니다.
대지면적 906㎡(274평) 지하1층 지상3층으로 현대식 건물로 건립되었습니다.
국비,도비,시비의 예산 28억 여원이 투입되어 2002년 2월23일
기공식을 시작으로 2003년 8월27일 준공식으로 시작 되었습니다
개관이후 충주시민과 노동자들에게 제공될 프로그램 개발 및 복지관 정착화를 시키는데 주력 하였으며 보다 진보적인 교육내용을 제공하고자 2004년 6월 14일 전문교육양성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 충북직업전문학교와 컴퓨터 교육관련 정보화교육을 위한 협약을 체결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각종 컴퓨터 교육 및 퇴근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2004년 9월5일에는 충북북부권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노동자 한글교실을 개설하여 현재 등록외국인 30명을 넘는 실적을 올렸습니다. 이 밖에도 지속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충주시민 및 노동자의 여가활용시간대에 제공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앞으로 충주시민과노동자를 위해 헌신하는 종합복지관으로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