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시내버스 운수업체인 충주교통(주)노동조합 임직원 및 노동조합원 60여명은 27~29일부터 3일간 걸쳐 폭염과 장마인데도 불구하고 호암지 일대 주변에서 직접 확인하며 불법투기 쓰레기 등을 수거해 깨끗한 환경 조성 캠페인에 동참하였다. 충주교통(주) 김천일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시민들의 휴식공간의 호암지 일대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쾌적하고 충주의 품격을 높이는 일에 동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하며, 이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은 무더운 날씨속에서도 적극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준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