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2.08.16


 
일시: 2022.08.16

장소: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의장실

레미콘연합회 김창렬 지부장님과 문봉구 사무국장님, 백대현 조직부장님이 주덕에 신규 레미콘 회사가 생긴다는 소식을 듣고 정민환 의장과 대책 마련 및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주셨다. 레미콘연합회 김창렬 지부장님은 현재 충주에 9개 레미콘 회사가 있는 가운데 1곳이 더 생긴다면 현재도 수요와 공급이 맞지 않는 상황에서 레미콘 운송 노동자들이 힘들고 어려운 상황은 불 보듯 뻔하며 생존권과도 연결되는 심각한 상황이라는 말씀을 전하였으며, 이에 정민환 의장은 지난번에도 시청 담당부서를 찾아 상황을 알렸음에도 절차상 문제가 없다는 이유로 허가를 승인한다는 소식을 듣고 직접 충주시의회 박해수 의장님께 면담 요청을 하여 같이 충주시의회를 방문하여 문제점을 빠짐없이 전달해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자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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