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2.08.17


 
일시: 2022.08.17

장소: 충주시의회

지난 16일 레미콘연합회 위원장님들과 주덕소재의 레미콘회사 신설과 관련하여 진솔한 대화를 먼저 나누고, 어려운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 레미콘연합회 김창렬 지부장님, 문봉구 사무국장님, 백대현 조직부장님이 함께 충주시의회를 방문하였다. 김창렬 지부장님은 박해수 의장님께 무분별하게 레미콘 회사가 신설 허가된다면 레미콘 운송차량 증가에 따른 수익성 악화 뿐만 아니라 과다 출혈 경쟁으로 인해 부실 공사는 불 보듯 뻔하며 또한 지역사회의 불신만을 키울 뿐이라는 것을 분명히 전달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박해수 의장님과의 면담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금 당장 담당부서 과장, 팀장, 주무관을 불러 우리의 의견이 전달되지 않고 묵살되어 허가가 승인이 난다면 강력 투쟁으로 대처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이어진 자리에는 박해수 의장을 비롯하여 허가민원과, 지역개발과, 주덕읍사무소 등, 모든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논의 하였으며 정민환 의장은 반드시 우리의 의견이 관철되어야 한다는 강력한 의지를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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