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 건과 관련하여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이종배의원 사무실 및 충주시 경제기업과를 방문하였다. 정민환 의장은 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건물 신축이 늦어지는 관계를 따져 물었으며 이에 담당과장은 늦어지는것에 죄송한 말씀을 전하며 어제도 서울 기획재정부에 올라가 지방재정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심의를 받고 내려왔으며 부단히 노력 중에 있다는 말을 하였고 늦어지는 이유 중 하나로 지금 현재 윤석열 정부가 들어서면서 전국의 모든 지자체의 증축 및 개축 건에 대한 예산이 100% 삭감 되었으며 충주시에서 야심차게 계획중이었던 예술의 전당 건립 건도 거의 백지화 되었다는 말을 전하며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신축에 대해서는 반드시 약속을 지킬 수 있도록 담당부서 뿐만 아니라 시장님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중앙에도 소견을 충분히 전달하고 있다는 말도 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충주시 뿐만 아니라 지역의원이신 이종배의원실을 방문하여 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이 하루속히 건립될 수 있도록 나서달라는 말을 전하였으며 이종배 의원님 또한 정민환 의장의 말을 듣고 하루 빨리 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이 건립 될 수 있도록 반드시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정민환 의장님께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