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2.08.29


 
일시: 2022.08.29

장소: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회의실

현대모비스가 자회사로 전환하는 것을 공식화하고 있는 입장에서 우리 한국노총 조직인 충주공장 모비스 노동조합의 문제점이 발생하고 또한 어려움을 해결해야 할일들이 산적해 있어 많은 분들에게 조언을 얻기위해 한국노총 금속연맹의 지도 및 협력도 부탁하였으며, 금속연맹 충북본부 박태우 의장과 이 문제점에 대해 계속적인 시간을 가지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논의하고 있다. 위와 같은 문제로 어려움을 털어놓고 허심탄회하게 심도있는 논의를 하기위해 현대모비스 원종민 위원장님과 화인텍 심현용위원장님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주셨다. 정민환 의장과 많은 이야기와 최후에 방법에 대해서도 논의하였고, 많고 많은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에 정민환 의장은 이 많은 어려움이 꼭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닐것이라며 너무 우려도 걱정도 하지말고 서로 하나하나 머리를 맞대고 풀어나가자고 전하며, 어떠한 경우에도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과 끝까지 함께 할 것을 천명하였다. 원종민 위원장님도 의장님 말씀에 공감하며, 앞으로 정민환 의장님과 계속적으로 논의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해결책을 찾아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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