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동안 정민환 의장님을 찾아뵙지 못해 추석 명절 인사드리고자 지앤피 서진성 위원장님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주셨다. 서진성 위원장님은 단사에 어려움없이 조합원들과 서로 잘 소통하고 있다고 전하시며, 언제 어디서나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을 위해 아낌없이 최선을 다해 신경써주고 계시는 정민환 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어려운 일이 생기면 뭐든 혼자 해결하려고 하지말고 항상 충주음성지역지부가 함께 할테니 언제든 알려주시면 최선을 다해 같이 연대하겠다고 전하였으며, 22일 대표자 회의에도 참석 부탁드린다고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