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2.09.19


 
일시: 2022.09.19

장소: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현대모비스에서 메스컴을 통해 자회사 전환을 발표 하였으며, 이에 현대모비스충주 노동조합 과 화인텍노동조합이 아무런 준비가 되지 않은 상황이라 많은 문제점과 미비점이 발견되어 이를 어떻게 해결해야 우리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을 가를 먼저 충분히 논의하고 조합원들의 동의를 얻어 자회사 원청에서 근무중인 에이치그린파워 한훈희 위원장을 모시고 대책에 대해 충분히 논의하고, 바른 방향에 대해서도 자문을 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정민환 의장은 어떠한 일이든 발생하면 쉽게 해결되지 않아 더욱 신중하게 앞으로의 일들을 풀어나가며 끝까지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안을 계속적으로 고민하며 논의하자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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