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한전 충주지부를 위해 고생하고 애쓰신 이정호 전 지부장님이 개인사정으로 명예퇴직을 하시게 되어 그동안의 고마움을 정민환 의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주셨다. 정민환 의장은 갑작스럽게 퇴직을 하신다는 말씀을 듣고 아쉬움은 남지만 그래도 한전 충주지부와 충주음성지역지부 발전을 위해 항상 관심을 가져주시고 신경써주시며 연대해주시던 이정호 전 지부장님께 노고의 진심 어린 박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해드렸다. 이정호 전 지부장님은 항상 뒤에서 도움을 주신 정민환 의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표자 분들과 정민환 의장님께 감사함을 잊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