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26일 음성군청 정문 앞에서 음성환경의 불합리한 직영화에 대한 반대집회가 있어, 임금삭감 없고, 정년65세 보장하라는 집회를 진행하였다. 음성환경 불공정 직영화 반대 집회에 연대의 정신을 보여주시기 위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 조직국, 동화약품 이동인 위원장님, 현대엘리베이터 손만철 위원장님, 클린환경 고재웅 위원장님, 중부환경 김성복 위원장님, 건국유업· 햄 오종찬 위원장님, HB 이강윤 위원장님, 한국화장품 류용진 위원장님, PPEC음성생면 김지한 위원장님, PPEC음성나물 조윤광 위원장님, 오뚜기제유 박명옥 위원장님, 충북자지단체공무직 윤상헌 위원장님 및 간부동지들로 구성된 100여명이 집회에 참석하였다. 음성환경 직영화 반대 집회에 사회를 동화약품 이동인 위원장님이 진행해주셨으며, 송영철 위원장님은 강력하게 단결된 모습을 보이며 이러한 문제가 해결이 안될시에는 법적대응과 더욱더 강력한 투쟁을 경고했다. 또한, 집회가 처음이라 많이 부족했지만 열정적으로 도움을 주신 정민환 의장님께 진심을 다해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은 투쟁사를 통해 앞으로 진행되는 과정들을 예의주시하며 강력하게 반대집회 했음에도 불구하고 음성환경 조직에 불이익이 발생된다면 결단코 용납하지 않을 것이며 강력한 투쟁으로 맞설것이라고 전했다. 그리고 집회 이후 음성군 조병옥 군수와 면담하여 불공정 직영화가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겠다는 대답을 들었으며, 또한 음성환경 조직을 비롯하여 충주음성지역 노동자의 권익 확보를 위해 끝까지 선봉에 서서 싸워 나갈것이라고 강력하게 전했다. MBC방송사에서 직접 취재를 왔으며 이번 직영화 반대 집회를 통해 우리 노동자가 더 큰 힘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