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자회사로 전환하는 것에 대하여 문제점이 발생하고 또한 어려움을 극복하고 해결해야 할일들이 많아 어려움을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고자 현대모비스 원종민 위원장님이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주셨다. 원종민 위원장님은 위와 같은 문제로 어려움이 있어 계속적인 시간을 가지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였으며, 앞으로 원만하게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을 하겠다고 전하였다. 또한, 지금처럼 포기하지않고 정민환 의장님과 머리를 맞대고 끝까지 풀어나가겠다고도 전하였다. 이에 반해 정민환 의장은 너무 힘들어하지도 걱정하지도 말라고 전하며, 원종민 위원장님이 말한 것처럼 서로 머리를 맞대고 하나하나씩 풀어나가자고 전하였고 어떠한 경우에도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과 끝까지 함께 할 것을 천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