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2.11.14


 
일시: 2022.11.14

장소: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역지부 의장실

현대모비스 충주공장이 11/14일자로 통합계열사로 출범한 가운데 현재 민주노총에서는 통근버스, 식당, 근무환경 등 모든 것을 한국노총과는 분리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있다고 전하며, 앞으로의 대책방안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고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주셨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위와 같은 문제로 우리 한국노총 소속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강력하게 연대하고 투쟁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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