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건물 관련 문제로 인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함께 충주시청 경제기업과를 방문하였다. 지난26일 충주음성지역지부 제33년차 정기대의원대회에서 대표자동지들과 복지관 건물 관련되서 이야기가 나와 김남현 경제건설국장님, 박미정 경제기업과장님, 윤미자 팀장님, 설효진 주무관을 만나 복지관 진행상황에 대하여 심도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김남현 경제건설국장님은 현재 노동계가 많이 어려워졌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대한 빨리 방법을 찾아 빠른 시일내에 해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으며, 윤미자 팀장과 설효진 주무관과 같이 충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 건물로 예정이였던 서충주 테크피아 장소를 다시 방문하여 검토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