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제관 노동조합이 제33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앞두고 있기에 그동안에 화재로 많은 어려움도 겪고 해서 직접 표창장을 전달해주고 상황도 파악하기 위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함께 한일제관 노동조합을 방문하였다. 안재근 지부장님은 정민환 의장과 같이 현장 순회도 하고 요즘 근황에 대해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항상 노동조합을 위해 뒤에서 연대와 화합으로 묵묵히 도움을 주고 계시는 정민환 의장님께 감사의 말씀도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16일 진행되는 제33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한일제관 노동조합을 위해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