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인해 4년 만에 충주호 벚꽃축제가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충주댐 물문화관 인근에서 충주사회단체연합회 주관으로 개최되었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 부회장직을 맡고 있는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행사에 함께 참석하였으며, 충주사회단체연합회 임창식 회장님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행사를 구성했으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즐겁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하였다. 충주사회단체연합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정민환 의장은 노래자랑 이벤트에 참가하여 으뜸상(1등)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으뜸상 수상소감으로 앞으로 충주시민들을 위해서 충주시민들이 호응할 수 있는 상식에 맞는 노동운동하라고 주신 상인 것 같으니 앞으로도 지금처럼 상식에 맞는 노동운동을 할 것이라고 전하고 충주사회단체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임창식 회장님과 같이 연대하며 나아가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