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22대 임원선출을 위한 임시대의원대회가 지난 10일 한국노총 충북본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 지부 대표자분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충북지역본부 22대 임원선출 임시대의원대회 결과 투표자 211명중 203명의 찬성, 96.2%의 높은 득표율로 강국모의장님, 한오수 사무처장님이 당선이 되셨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은 강국모의장님과 한오수 사무처장님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전하고 앞으로도 충북지역본부와 충주음성지역지부가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연대하며 응원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