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일 옥천에 위치한 인지컨트롤스 노동조합 옥천공장에서 임, 단투 승리를 위한 출정식이 있어 한국노총 금속노동조합연맹 김만재 위원장님, 충북지역본부 강국모 의장님,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을 비롯해 대표자동지들과 간부동지들이 함께 참석하였다. 인지컨트롤스 노동조합은 주간 연속2교대제 쟁취를 위한 2022년 임, 단투 교섭이 노사간 진전 없이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조정중지, 쟁의권을 확보하고 지난 겨울 혹독한 한파 속에서도 “실천하지 않는 노동조합은 무너질 수 밖에 없다”고 외치며 해를 넘겨 오늘까지 161일차 천막농성으로 강력하게 맞서 싸우고 있다. 이상현 위원장님은 저희 인지컨트롤스 노동조합 임, 단투 성공 기원으로 참석하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반드시 성공해서 좋은 모습으로 보답드리겠다고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표자 동지들 또 간부님들과 함께 하나 된 마음으로 강력한 투쟁력을 보여주었으며, 이상현 위원장님께서는 임, 단투에서 꼭 반드시 성공하시길 바라며, 지금처럼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 요청해주시면 투쟁에서 반드시 성공 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