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소재 환경업체인 대한환경 노동자분들이 노동조합 설립에 대해 문의 하고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 주셨다. 현재 충주지역의 환경 노동단사는 중부환경, 시청환경, 클린환경 노동조합이 한국노총 소속으로 가입이 되어있으며 클린환경 고재웅 위원장님께서 대한환경 노동자들과 함께 자리해 주셨다. 전체 직원은 20여명이며 이날은 7분이 방문하셔서 설립에 관한 자료 및 궁금한 점들을 문의하셨으며, 모든 직원이 계약직으로 년 단위 계약을 진행하기에 그에 대한 애로점과 동종업체들과 비교했을 때 낮은 임금체계에 대한 부분을 해결하고자 낮은 임금 체계 및 사측의 일방적인 불이익 지시 등에 대해 더 이상 노동자들이 묵고하고 있을 수만은 없어 노동조합 설립을 하고자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하였다. 빠른시일내로 회의를 거쳐 총회를 진행하고 위원장과, 감사, 사무국장을 선임하여 설립을 진행할 것이며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에 많은 도움을 요청드린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