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1년차 전국자동차연맹 정기대의원대회가 지난 24일 THE-K호텔에서 개최되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이 참석하였다. 전국자동차연맹 서종수 위원장님은 대회사를 통해 코로나19이후 4년 만에 제61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개최되어 동지 여러분들과 뜻깊은 만남이 성사된 중요한 날이라며 반가움을 표하였다. 반가운 소식에 반해 노동운동의 핵심 주제인 노동조합에 대한 정부와 보수언론의 부패노조 프레임 씌우기 공세로 노동운동은 수세에 몰려 답답한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상대적으로 열악한 우리 조합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버스복지재단의 설립을 새로운 추진과제로 설정하고, 올해 초부터 설립관련 법안 개정에도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가시적인 성과를 낼 것이며, 조합원들의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도록 집중해 나갈 것이라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