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댐 충원교 재가설 공사로 인해 폐쇄가 되어 충주댐 진입을 원하는 운전자들은 동량대교를 이용해야 된다는 불편함을 겪고 있기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함께 수자원공사를 방문하였다. 충원교 공사가 2021년12월~2023년12월31일까지 공사기간이라고 하였지만 아직까지 공사가 계속되고 있고 완공되기까지 아직도 한참이 남아있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아무얘기가 없어 그간 경과에 대해 확인하며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수자원공사에서는 올해 생각보다 비가 너무 많이와서 공사가 점점 지연되고 있다고 전하며, 계속해서 공사를 진행하여 2025년에는 완공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