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 제6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회의실에서 진행되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의장과 충주시공단협의회 최창수 회장님, 사무국이 함께 참석하였다. 원종민 위원장님은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이 에이치그리파워로 합병되기에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제6년차 정기대의원대회에 참석해주신 정민환 의장과 최창수 회장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렸다. 최창수 회장님은 혼란과 어려움이 많이 상존하는 단사로서 애정이 가기에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였지만 많은 아쉬움은 남는다고 전하며, 힘든 길을 걸어오면서 많이 힘들었을텐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같이 연대해준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 간부, 조합원동지 여러분들께 수고했다는 말과 감사했다는 말을 함께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현대모비스 충주 노동조합을 이끌고 오면서 결코 쉽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간부, 조합원동지 여러분들이 함께 열심히 해주었고, 열심히 투쟁해주었기에 항상 앞장서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으며, 원종민 위원장 외 간부, 조합원동지 여러분 그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고, 감사했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