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3.07.10


 
일시: 2023.07.10

장소: 대한환경 노동조합

대한환경 노동조합이 설립 진행 후 임금교섭의 진행상황과 여러 가지 문제점들로 인해 힘들어 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함께 대한환경을 방문하였다. 연제왕 위원장님은 사측에 직접노무비를 확인해보겠다고 하였으나, 사측에서는 계속해서 보여줄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만 하고 있으며, 또 노동조합을 설립 하였으나 노동조합 사무실, 휴게실도 없고 너무 열악한 상황이기에 사무실과 휴게실을 마련해달라고 했지만 대화조차도 안하고 계속해서 비조합원 얘기도 들어봐야하니 얘기를 들어줄 수 없다. 라며 회피만 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일단 노동부에 먼저 신고 한 후 추후에도 계속해서 사측에서 비협조적으로 나올 경우 대한환경 노동조합을 위해 투쟁에서 반드시 성공 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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