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부터 9일까지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충청북도지역자동차노동조합에서 산업연수를 안전사고 없이 무사히 잘 다녀와 제천운수 민장기 대표이사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함께 제천운수를 방문하였다. 민장기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아직까지도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예전처럼 많은 시민들이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앞으로 버스운수업계가 더 많은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충청북도지역자동자노동조합에서도 많은 응원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하였으며, 또한,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제천운수를 위해 같이 상생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