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식품 조성인 위원장님과 오뚜기제유 박명옥 위원장님께서 노동조합을 위해 항상 연대하며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에게 감사함을 전달하고자 점심식사 자리를 마련해주셨다. 각 단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에 대해 정민환 의장님과 진솔한 대화도 나누는 시간을 가졌으며, 연대의 정신으로 항상 많은 도움을 주고 계시는 정민환 의장님 덕분에 현재는 큰 어려움 없이 모든 일들이 잘 해결되어 가고 있다고 전하였다. 정민환 의장은 충주음성지역지부의 모든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주시고 도움을 주시는 조성인 위원장님, 박명옥 위원장님 그리고 모든 조합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