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무국이 함께 충북자치단체공무직 충주시지부 노동조합을 방문하여 현재 임금교섭 진행상황에 대해서 정민환 의장님과 대화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윤상헌 위원장님은 현재 실무협의회를 통해 2023년 임금교섭이 원만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회의가 진행된 상태라고 전하였다. 이에 정민환 의장은 원만히 이루어질 수 있어 다행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충북자치단체공무직 충주시지부 노동조합에 힘든 부분들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도움을 드리도록 하겠다고 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