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충주음성지역지부 제35년차 정기대의원대회가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본 대회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표자동지들과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강국모 의장님, 금속노련 충북지역본부 김원배 의장님, 화학노련 충북지역본부 이형국 사무국장님, 충주시노동조합협의회 최창수 회장님, 음성군협의회 이강윤 회장님, 충주시 김진석 부시장님, 음성군 서동경 부군수님, 고용노동부 충주지청 최경호 지청장님, 충청북도노사민정 곽태원 사무국장님, 이종배 국회의원사무소 임순묵 소장님 등 내 외빈이 참석해주셨다. 1부 행사로는 2024년 사업보고 및 결산보고와 2025년 예산안, 2025년 사업계획 안, 기타토의를 원안대로 통과하고 1부 마무리를 하였다. 2부 행사에는 모범조합원 표창은 한국노총 위원장 표창 건국유업·햄 노동조합 오종찬 위원장님,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의장 표창 충주시청환경 노동조합 황충규 위원장님, 한국노총 전국지역지부의장협의회 회장 표창 지앤피 노동조합 이은호 위원장님, 충청북도지사 표창 현대엘리베이터 노동조합 주인수 위원장님, 충주시장 표창 한전 충주지부 노동조합 이익환 지부장님, 음성군수 표창 PPEC음성나물 노동조합 조윤광 위원장님이 수상하였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은 대회사를 통해 역대 유래가 없던 2024년을 잘 견뎌내시고 2025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 올해도 대표자 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하면서 더 나아 질 것이라는 말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노동자들을 대표해서 올바른 노동운동을 하겠다는 우리만이라도 옳은 것은 옳다고 틀린 것은 반드시 틀렸다고 말할 수 있는 대표자가 되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전해주셨으며, 올 한해 많은 일들이 생길 것입니다. 하지만 늘 그랬듯 하나하나 해결해 나아가자고 전해주셨다. 또한, 항상 말씀드리지만 우리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표자 분들만 바라보고 정진할 것이며, 끝으로 오늘 제35년차 정기대의원대회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올 한해도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