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택시 노동조합 오기덕 신임 위원장과 김낙진 전 위원장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방문해 인사를 나누고 지역 노동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최근 택시업계의 어려운 경영 여건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택시업계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오기덕 신임 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지부와 소통하며 지역지부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정민환 의장은 “앞으로도 지역지부와 함께 소통하며 조합원들의 권익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