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는 중회의실에서 제4차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하고 운영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6년 노사화합 체육대회 준비의 건 ▲기타 안건 등을 심의했다. 특히 오는 9월 12일(토) 개최 예정인 2026년 노사화합 체육대회와 관련해 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대비한 행사 진행 장소를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운영위원들은 다양한 의견을 나눈 끝에 행사장 현장을 직접 확인한 후 최종 진행 장소를 결정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종목별 운영 지원 인력 배치와 세부 운영계획, 안전관리 및 협조사항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정민환 의장은 “노사화합 체육대회가 조합원과 가족 모두가 함께 화합하는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 건강관리에 유의하시고, 지역지부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주시는 운영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