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에 충주시 투자유치과 김용민 과장, 장영미 팀장, 이한솔 주무관이 방문해 정민환 의장과 지역 노동계의 주요 현안 및 향후 소통 방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은 새롭게 부임한 김용민 과장의 인사를 비롯해 지역 노동계와 시가 서로의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기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9월 12일 개최되는 「2026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노사화합체육대회」와 관련해 행사 준비상황과 진행에 필요한 사항을 공유하고, 성공적인 행사를 위한 협조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정민환 의장은 “지역 노동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가 시정에 잘 전달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며 “노동계와 시가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기회가 더욱 많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