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는 오는 9월 12일 개최되는 「2026년 노사화합 체육대회」를 앞두고 충주종합운동장 돔구장을 방문해 행사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협조를 요청하는 현수막을 설치했다. 이번 현수막은 체육대회 당일 행사장을 이용하는 시민과 주변 이용객들에게 행사 일정을 미리 안내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협조를 구하기 위해 설치됐다. 정민환 의장은 “노동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어울리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행사 당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