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청 경제교통국 박미정 국장, 경제과 김인식 과장·이민수 팀장, 투자유치과 장영미 팀장·이한솔 주무관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를 찾았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현안과 주요 관심사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각자의 자리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추진해 온 활동과 현장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노동계와 행정이 바라보는 지역 현안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향후 협력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정민환 의장은 바쁜 일정에도 지역지부를 찾아 지역 현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노동계와 행정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소통을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