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빅코리아 노동조합은 2026년 임금협상을 마무리하고 노사 간 합의 사항을 최종 확정하는 임금협상 합의서 조인식을 진행했다. 이날 조인식에는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사빅코리아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6년 임금협상 합의 내용을 공식적으로 확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빅코리아 노동조합은 이번 임금협상 타결을 바탕으로 조합원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이고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민환 의장은 “이번 2026 년 임금협상 타결은 노사 간 합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적인 노사관계를 원만하게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