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전역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가운데 충주시민의 발인 버스와 택시 운수 노동자들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지원 사항에 대한 도움을 논의하고자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의장과 조직국, 사무국이 충주시청 교통과 와 경제기업과를 방문하였다. 정민환의장은 방역수칙 4단계에 따른 대중교통 종사 노동자들이 감염 위험에 노출된 직접 대면업무에 따른 힘든 노동환경을 알리고 이에 따른 지원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교통과 와 경제기업과 담당자들에게 전달하였다. 교통과 및 경제기업과 담당자는
최근 대중교통에서 확진이 전파되는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전달하고 이에 대한 지원방안을 살피고 논의하여 도움이 되도록 방안을 찾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