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1.08.23


 
일시: 2021.08.23

장소: 현대모비스 위원장님 지부 방문

현대모비스 충주 원종민 위원장이 지부를 방문해 주셨다. 최근 부당해고와 관련하여 지노위 판정결과 부당해고 결정이후 사측이 이를 받아드리지 않고 중노위에 제소를 진행하여 중노위에서 부당해고와 관련된 사안을 진행중이다. 지노위 결정사안에 대해 중노위 또한 부당해고라는 의견이 앞서고 있는 상황이며 이와 관련된 부당노동행위에 대한 사측의 부당함에 대한 위자료 요구와 소급적용 시한 등 사측과 조율중이다. 이와 별개의 사안으로 또다시 사측은 노동탄압의 연장으로 사무직 조합원에게 해고통보를 진행한 상태다. 이는 근로자지위소송을 진행한 노동조합의 보복성 징계라는 것에도 무게가 실린다. 이에 대해서도 원종민 위원장은 사측의 부당한 징계위원회 개최와 함께 과도한 징계, 조합원을 겨냥한 징계 등에 대해서도 간부들과 함께 대책을 논의중이며 사측에 2차 징계위원회 요구와 더불어 해고를 강행한다면 이 또한 지노위에 부당해고 건으로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대모비스 충주2021년 임,단협 협상이 마무리 단계이며, 민주노총이 진행한 교섭의 결과는 만족하지 않는다고도 전했다. 정민환의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근지소송의 보복성으로 징계와 해고를 난발한다면 이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우리 한국노총 조합원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필요하다면 노동자 출신 김주영, 이수진 국회의원, 현대모비스 원종민위원장, 간부, 조합원등과 함께 현대모비스 만행을 만천하에 알릴수 있도록 국회에서 기자회견도 진행할 것이라도 전했다.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