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지역에서 베트남 노동자가 코로나19 확진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코로나19 PCR검사를 회피함에 따라 충주시의 협조 요청으로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와 보건소, 성내충인동사무소와 협조하여 출·퇴근시간을 이용하여 외국인 근로자의 이동동선을 원천 봉쇄하여 전원코로나 검사를 받게 하였으며, 불법체류자에 한해서도 관과 협조하여 코로나 검사를 받고 문제가 되지 않게 할 것을 협의 중이다.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에서는 열악한 이주노동자를 위하여 앞으로도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산적되어 있는 문제들을 같이 해결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