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 충주 원종민 위원장님이 지역지부를 방문하여 주셨다. 얼마전 부당해고와 관련된 내용을 포함하여 임,단협 진행상황, 중노위 진행에 따른 협의 사항 등을 논의하고자 지부를 방문해주셨다. 근지소송의 보복성 징계해고와 관련해서는 2차 징계위원회를 요구 개최하여 해고에 대한 부당함을 전달하고 징계수위를 조정하여 정직 1개월의 처분으로 조정하였으며, 2021년 임,단협과 관련해서는 교섭의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교섭 결과에 대해서는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아쉬움을 전달하고 교섭이 마무리 될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한 중노위 재심중인 사안과 관련해서는 사측과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논의중이며, 조합의 강력한 요구에 따라 사측에서 조합의 요구안을 받아들이기로 협의하였다고 전했다. 이에 정민환의장은 부당해고와 임,단협 교섭, 중노위 재심 등 힘든 여건에서도 조합원들과 함께 단결하여 원만하게 문제를 해결 한 것에 대해 원종민 위원장님과 현대모비스 충주 조합원들에게 격려를 표한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일들이 발생된다면 지역지부에서 적극 나서 문제해결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