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테크 노동조합 박종호 위원장님께서 지역지부를 방문해 주셨다. 러시아 공장 준공과 관련해 러시아 공장으로 인원이 이동될수 있다는 이야기들로 조합원들의 혼란이 발생되고 있다고 박종호 위원장님은 전하시며 이에 조합원들의 동요와 선동이 발생되지 않도록 할 것 이라고 전했다. 정민환의장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에 대해 선동될 필요는 없으며 이러한 유언비어에 현혹되지 않도록 조합원들을 잘 이끌어 주시길 바란다고 전하시며 오는 3일 에너테크를 방문하여 사측과 면담을 진행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