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에 위치한 앤디포스 노동조합을 정민환의장과 조직국, 사무국이 함께 방문하였다. 지난 7월 31일 노동조합을 설립한 앤디포스는 약100여명의 직원들이 상주하는 코스닥 상장회사이다. 초대 위원장으로 김수호 위원장님이 선출되셨으며 노사 단체협약 교섭을 전행중이다. 김수호 위원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직접 방문해 주신 정민환 의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시고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에 가입할 것을 알리셨다. 또한 아직은 조합사무실 및 회의실등을 준비중이며 사측에서 노동조합설립과 사무실신설, 집기류 설치등 조합에 잘 협조해 주고있다고 전했다. 진행중인 교섭도 잘 진행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정민환의장은 신설 조합인 만큼 조합원들의 단결된 의지와 행동으로 원만한 교섭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하시며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에 가입하여 노동운동의 연대와 조합의 발전을 만들어 가자고 전하였다. 또한 노동조합 설립에 많은 도움을 준 이상용 위원장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하셨고 앞으로 어려운 문제가 발생되거나 노동조합에서 필요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 도움을 주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