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래 사측과 문제가 발생된 에너테크 노동조합을 지역지부 정민환의장과 조직국, 사무국이 방문하였다. 박종호 위원장님은 러시아 공장 준설과 관련해 러시아 현지로 현재 충주공장 인원이 이동 될수 있다는 이야기로 조합원들에게 혼란을 발생시키고 있다고 전하며 이와 함께 사측에서 상조회 사조직을 신설해 가입조건 및 탈퇴 등의 말도 안되는 조항 등을 포함시켜 유언비어와 혼란을 조합원들에게 가중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정민환의장은 대표이사를 만나 이러한 문제발생에 대해 강력항의하고 재발방지를 논의 하려고 하였으나 대표이사 외부 일정을 핑계로 대화 자리를 회피하여 논의가 이루어지지 못한 것을 포함해 사측의 오만방자한 행태에 대해 조합원의 단결권과 충주음성지역지부의 연대를 필두로 집회와 부당노동행위 고발 등의 조치를 취할것이며 사측의 잘못된 행태에 대해 반드시 바로잡아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