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및 음성, 단양, 제천등 충북권 19개 레미콘 노동조합 대표자 및 조합원 동지들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대회의실에서 회의를 진행하였다. 레미콘 운송단가에 대한 논의를 비롯하여 레미콘 노동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회의를 하였다. 대흥레미콘 김창렬 위원장님과, 중앙레미콘 문봉구 위원장님, 충주레미콘 백대현 위원장님 등은 레미콘의 불합리한 처우를 개선하고 레미콘 단가 인상을 위해 충북지역 위원장님들과 연대로써 논의를 진행한다고 전하셨다. 정민환 의장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시는 레미콘 노동자들의 노고에 격려를 드리고 논의된 내용들에 대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지원을 아끼지 않고 연대로써 도움을 드리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