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2021.11.02


 
일시: 2021.11.02

장소: 청주 도본부 4층 대강당

한국노총 충북지역본부 11차 운영위원회의가 청주 도본부 4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 의장과 손중면 충주시 공단협의회 회장, 안교신 음성군협의회 회장, 사무국장이 참석하여 하반기 국내연수와 송년회, 신규 가입노동조합 알림, 회계감사 보선, 예산 항목 전용 등 회의를 진행하였다. 보고사항으로 우리와 노동조합을 포함해 3곳의 노동조합이 신규 가입하였음을 알리고 의결사항으로는 국내연수를 11월 18일부터 19일, 22일부터 23일 1,2차에 걸쳐 1박2일 부산으로 국내연수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의결 하였다. 두 번째 안건으로 송년회를 11월30일부터 12월1일 1박2일에 걸쳐 수안보 파크호텔에서 축소된 체육대회를 병행하여 개최하기로 의결 하였다. 송년회 기념품은 참석자에 한해서만 지급하기로 하였다. 회계감사 이임으로 인해 공석인 회계감사를 NH농협지부 충북지역본부 김영준 위원장을 선임하는것에 대해 운영위원 참석전원이 찬성으로 의결하였다. 예산항목 전용과 관련해서는 청소 여사님과 충북 고용평등실 한기수 前의장이 도에 편입됨에 따라 임금의 저하를 보존해주기 위해 4대 보험료를 본부 의무금으로 납부해야하는 건에 논의가 있었다. 회의 중간에 변경이 발생되어 불가피하게 임금저하에 대한 보존을 위해 의무금 중 대의원회의비와 여비에서 충당한다고 하였으나 도에서 지급해야할 금액을 의무금으로 지급하는것에 대한 반대의견이 나오며 도본부의 운영에 질책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또한 현재 지급중이라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통보식의 회의를 하지말고 서로 논의하고 소통하는 회의가 될 수 있도록 운영위원들은 의견을 전했다. 기타사항으로는 신규노동조합의 본부 가입시 산별연맹 업종에 맞게 진행되어 줄것과 의장단 회의를 집행부가 바뀌고 한번도 열리지 않은것에 대한 질책의 이야기도 토론하였다. 또한 회의중 친분관계로 호칭을 뺀 이름을 부르며 회의를 진행한 위원에게 회의에 대한 기본적 규율을 지켜줄 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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