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정민환의장과 조직국이 함께 코스모신소재 노동조합을 방문하였다. 추석 명절인사를 나누며 회사의 근황에 대해 대화를 나누었다. 이육일 위원장님은 근래들어 전기차와 전자제품의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회사가 성장을 이어가고 있으며 추가적인 공장증설도 계획 중이라고 하셨다. 정민환 의장은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회사가 성장, 발전 한다는 것은 향후에도 더 큰 발전과 성장이 이루어 질수 있음을 의미하기에 좋은 소식이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노사가 함께 상생하여 더욱 발전하는 코스모신소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